벽과 도로 너머,
사람의 시간을 짓습니다.
건설은 숫자로 시작해서, 결국 사람의 이야기로 완성됩니다.
도면이 아니라,
사람의 하루부터 시작합니다.
건물은 도면과 공정표로만 완성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아침 햇살이 어느 창으로 들어올지, 퇴근길 발걸음이 어떤 공간에서 가벼워질지 — 우리는 그 작은 장면들부터 상상을 시작합니다.
주상복합의 유리 외벽에서 의료·웰니스 스마트타운까지. (주)대삼은 건축 PM의 다양한 결을 함께 설계합니다. 수원 팅스몰의 도심 주거공간, 하동 갈사 산업단지의 기반, 그리고 구례 메디노바 스마트타운까지 — 사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발주처와 나란히 걷습니다.
우리는 건물이 올라가는 순간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IM으로 보이지 않는 설계를 눈앞에 펼치고, Digital Twin으로 공사 중의 복잡함을 투명하게 만듭니다. 준공 이후에는 Digital Twin과 BMS를 하나로 이어, 에너지·설비·공간의 흐름을 단일 화면에서 지휘합니다. 눈에 띄지 않던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고장이 일어나기 전에 먼저 대응하며 — 운영비는 낮아지고, 건물의 수명은 길어집니다.오래된 건물과 도면 없는 자산조차 3D 스캔과 As-Built BIM으로 되살려 낡은 공간에 새로운 생명을 더합니다. 이렇게 디지털화된 기존 자산은 신축 건물과 같은 궤도에서 관리되며 — 건물의 수명과 관리 효율성을 함께 극대화합니다.
대삼이 짓는 것은 건물이 아니라, 사람의 내일입니다.
완공 다음 날의 첫 출근, 10년 후에도 살아있는 공간의 가치 — 그 시간을 함께 책임집니다.
우리가 믿는 것들
공간의 주인공은 도면이 아니라, 그 안에 머무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먼저 사용자의 하루를 읽고, 그 다음에 벽을 세웁니다.
현장은 엑셀 표만으로 정리되지 않는 세계입니다. 수십 년 쌓인 현장의 감각과 데이터 기반의 검증이 만날 때, 비로소 진짜 해답이 나옵니다.
BIM · Digital Twin · 자산 디지털화 — 공간과 데이터를 이어, 완공 이후에도 살아 움직이는 건물을 만듭니다.
걸어온 길, 갈 길
- 2022(주)대삼, 건설 PM의 길 위에서 출발
- 2025구례 메디노바 스마트타운, 수원 팅스몰 주상복합 PM — 수도권·호남권 확장
- 2026하동 갈사 산업단지 조성 PM — 토목 PM으로 영역 확장
- NowBIM · Digital Twin · 기존 자산 디지털화 — 공간의 수명을 데이터로 잇다
- Next기획부터 준공 후 운영까지 — 대삼이 연결하는 공간의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