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건설의 역량을
여는 관문
발주처를 대신해 한국 건설사·기자재를 최적으로 활용하는 Owner's PM. 특히 해외 프로젝트에 강합니다.
왜 한국 건설인가
한국 건설사는 중동·아시아·아프리카의 대형 인프라·플랜트·도시개발을 수십 년간 수행해 온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품질·공기 준수·기술력은 검증되어 있지만, 해외 발주처가 이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발주처 편에서 전체를 조율하는 전문 PM이 필요합니다. (주)대삼이 바로 그 다리 역할을 합니다.
총사업비 약 3%, PM 계약의 가치
해외 발주처가 한국 건설사를 제대로 쓰기 위한 가장 검증된 방법은, 총사업비의 약 3%로 전문 PM과 계약하는 것입니다. 이 비용은 단순한 수수료가 아니라, 프로젝트 전체의 리스크를 낮추고 비용 초과를 막는 투자입니다.
- 사업기획 · 타당성(NPV/IRR) · 마스터플랜
- 설계 관리 및 VE(원가절감) 제안
- 한국 시공사·기자재 선정 및 조달 관리
- 원가 · 공정 · 품질 · 안전 4대 통합 관리
- 발주처 정기 보고 및 자금 집행 관리
- 준공 · 인수인계 · 사후 운영 컨설팅
PM 비용 3%는 나머지 97%의 사업비가 낭비 없이 집행되도록 보장합니다. 설계 변경·공기 지연·품질 하자로 인한 손실은 보통 사업비의 10~30%에 달합니다. 전문 PM은 이 손실을 막아 발주처의 돈과 시간을 지킵니다.
해외 공사일수록 PM이 유리합니다
국내보다 해외 프로젝트에서 전문 PM의 가치는 훨씬 커집니다. 거리·언어·제도·문화의 간극이 클수록, 발주처와 시공사를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조율자가 성패를 가릅니다.
언어 · 표준의 다리
발주국의 요구와 한국 건설 표준 사이를 통역하고 정합시켜, 오해로 인한 재시공·분쟁을 예방합니다.
현지 발주처 편의 품질 관리
시공사가 아닌 발주처를 대리하여 품질·공정을 독립적으로 검증하고, 이해충돌 없이 발주처 이익을 지킵니다.
조달 · 물류 리스크 관리
한국·현지 기자재 조달과 국제 물류, 통관, 현지화 비율까지 통합 관리해 공급 차질을 막습니다.
금융 · 계약 구조 자문
EPC·턴키 계약, 국제 금융(EDCF·수출입은행 등) 연계 구조를 설계해 자금과 리스크를 함께 설계합니다.
협업 절차
협의 · 검토
발주처 목표·예산·일정 협의 및 사전 타당성 검토
PM 계약
총사업비 약 3% 기준 PM 용역 범위·조건 확정
실행 관리
설계·조달·시공·품질·안전 통합 관리 및 정기 보고
준공 · 운영
준공·인수인계 및 운영 단계 사후 관리